땡볕에 안전모도 없이...위험천만 공사현장 연일 35~36도 불볕더위 속, 작업인부들 안전 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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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35~36도를 오르내리는 불볕더위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속리산면 상판리 인근의 한 식당 건물 공사 현장 모습이다.
2층 규모(실제로는 3층 높이 이상의 규모로 보인다)의 식당 건물을 신축하고 있는데 공사현장의 근로자들은 안전모도 쓰지 않은 채 아슬아슬 위태롭게 철골구조물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더욱이 공사현장은 추락 방지 망이 없는 것은 물론, 추락 방지용 안전벨트도 없이 공사가 진행되고 있어 작업인부들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
제보자인 이모씨는 "어제(21일)도 수한면에서 안전부주위로 대형사고가 있어 안타까웠는데, 아무리 작은 규모의 공사라하지만 낙하물과 추락위험이 있는 곳에서는 안전규칙을 지키는게 필수가 아니겠느냐"고 되물었다.
그러면서 "걱정스러워 보은군청에 민원을 제기했지만, 자기네 담당이 아니라고해 당황스러웠다"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