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리산 연꽃단지, 푸른 연잎 사이로 연꽃향 가득 7월 첫 주말 맞아, 형형색색 연꽃으로 관광객들 유혹
| ||||
|
7월의 첫 주말을 맞은 지난 7일~8일, 속리산면 연꽃단지에는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와 형형색색의 연꽃세상을 즐겼다.
지난 2008년 조성된 이 연꽃단지는 포토 데크와 정자, 주차장 등의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어 가족 단위 관광객, 사진동호회 등이 찾는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해 오고 있다.
연꽃의 개화 시기는 보통 6월말에서부터 8월까지 이지만, 7월 하순경이면 절정을 이룬다.
진흙 속에서 피어도 더러움이 묻지 않는 그래서 더욱 신비로워 보이는 꽃
홍련 백련이 아름답고 고운 자태로 뽐내고 있는 속리산 연꽃단지가 관광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
|
|
|
|
|
|
|
|
|
|
|
|
|
|
|
|
|
|
|
|
|
|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