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보은군의원 출마자 합동기자 회견 양화용, 박진기, 구상회 군의원 후보, 공통공약 실천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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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을 후보는 "지역 개선사항을 찾아 당선 후 힘을 합쳐 공통공약으로 실천"하기로 뜻을 모았다.
또 "매월 1일은 지역주민들과 함께 어울려 불편사항을 듣고 해결방안을 찾는 '주민신문고'와 '의원사랑방'을 개설해 지역주민 누구라도 참여해 발전방향을 논의하고 의견을 수렴키로 했다"고 설명했다.
이들 후보들이 제시한 공약을 보면 양 후보는 먼저 "젊은 엄마들이 안심하고 자신의 시간을 갖고 자아실현을 할 수 있는 '엄마와 함께 키즈랜드'를 조성하겠다"고 약속했다.
구 후보는 "주민과 농업인이 더불어 잘사는 행복한 장안면, 마로면, 탄부면과 속리산 관광 활성화를 위한 말티재 테마거리를 조성해 주민들이 즐길 수 있는 명소를 만드겠다"고 밝혔다.
박 후보는 "우량기업을 유치해 삼승·수한·회인·내북·산외면이 지역발전에 소외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공약을 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