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응선 후보 "주1회 상시근무, 일하는 의원 되겠다" 보은읍내 주차난 해소위해 '공영주차타워 건설'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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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군민들의 부담과 수고를 덜어 주기위해 선거사무실 개소식을 하지 않기로 했다"며 "1차 공약으로 5가지를 제시했다.
그는 "고질적 주차난 해소와 회색도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오래된 주택을 매입해 공영주차타워를 건설하고 도심 속 공원을 조성해 침체된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약속했다.
또 "군민과 행정기관의 가교역활을 통한 주민과의 소통을 위해 주 1회 의회 상주근무를 하고 대추 및 특용작물 재배농가의 경영비 부담 감소를 위해 5년 주기로 교체되는 비닐교체 비용을 지원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아이들의 심리적 정신적 안정과 행복권을 보장하기 위해 어린이 전용 놀이기구 및 운동장 쉼터를 갖춘 전용공원을 조성하고 승객 감소로 인해 어려움에 처한 택시 업계의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 감차 보상제 도입하여 적정대수 유지토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김응선 후보는 "의원으로서의 직분을 다하고 살맛나는 보은건설을 위해 군민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집행부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도 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