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정상혁 군수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박덕흠 의원, 박경국 도지사후보, 당원 등 참석 필승 결의 |
 | | 자유한국당 정상혁 보은군수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18일 오후 2시, 보은읍 삼산리 온천빌딩 2층 사무실에서 열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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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상혁 보은군수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인사말 영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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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상혁 보은군수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 참석한 박경국 충북도지사후보 축사 영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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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소식 참석한 박덕흠 국회의원, 고은자 군의회의장, 정영기 재경군민회장 축사 영상 |
자유한국당 정상혁 보은군수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18일 오후 2시, 보은읍 삼산리 온천빌딩 2층 사무실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박덕흠 의원과 보은출신의 박경국 도지사후보, 당원과 도의원, 군의원 후보, 지지자 등 300여명이 모여 이번 지방선거의 필승을 다짐했다.
정 예비후보는 개소식 인사말을 통해 "보은군민들이 도의원 시켜주고 군수를 2번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신 것에 대해 감사를 드린다"면서 "그동안 모든 것을 바쳐 최선을 다해 일해 온 것을 자신 있게 말씀 드린다"고 했다.
 | | 자유한국당 정상혁 보은군수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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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절망의 보은을 희망의 보은으로 바꾸기 위해 군수를 하기로 마음먹은 뒤 재선을 하면서 지난 8년 동안 엄청나게 뛰어다녔다"며 "지금까지 보은발전을 위해 계획한 사업의 70%를 완료했고, 이제 남은 30%를 완벽하게 마무리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그는 또 "풍취리 정수장 이전문제와 수한면 차정저수지 확장, 보은~청주남일 간 도로 확포장 등 해결해야할 현안들이 아직 많이 남아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절망인 보은을 지금은 인근 지역 사람들이 부러워하고 있다. 보은지역 산업단지 분양률이 다른 지역보다 훨씬 높고, 스포츠 마케팅도 성공적으로 정착해 모범을 보인다"며 "보은군민 모두가 어깨 쭉 펴고 편안하게 살 수 있는 고장을 만들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지를 당부했다.
 | | 자유한국당 정상혁 보은군수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참석한 박경국 충북도지사 후보가 축사를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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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자유한국당 정상혁 보은군수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참석한 정영기 재경군민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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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정상혁 보은군수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참석한 박덕흠 국회의원이 축사를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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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