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최부림 군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농민이 잘사는 보은군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며 지지 호소 |
 | | 16일 자유한국당 최부림 군의원 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한 박덕흠 국회의원이 최 후보를 격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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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다선거구에 출마하는 자유한국당 최부림 군의원 후보가 16일 오후 2시 산외면 구티리 산외초 인근에 있는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자유한국당 박덕흠 의원을 비롯해 지난 15일 군수직을 사퇴한 같은 당 소속 정상혁 보은군수 후보와 박경숙 도의원 후보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최부림 후보는 개소식에서 "지난 4년간은 지역주민들이 보내주신 성원에 힘입어 많은 것을 배우는 의미 있는 의정활동이었다"면서 그동안의 경험을 토대로 앞으로의 4년은 농업에 집중하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농업발전을 통한 보은군 발전에 이바지 하기 위해 농민의 중심이라는 슬로건으로 이번 선거에 임하게 됐다"면서 "반드시 승리해 농민이 잘사는 보은군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며 적극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 | 16일 자유한국당 최부림 군의원 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에는 정상혁 보은군수 후보도 함께 참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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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보은군 다선거구 자유한국당 최부림 군의원 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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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최부림 군의원 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한 같은 당 군의원 후보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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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