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권 보은군의원 선거 예비후보...사무실 개소 "거창한 구호보다는 말없이 실천하는 일꾼이 되겠다"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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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개소식에는 박덕흠 국회의원을 비롯해 박경숙 도의원 후보, 김응철, 윤대성, 최부림, 김홍순 군의원 후보와 지지자 및 가족,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필승을 다짐하는 자리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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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저는 거창한 구호보다 말없이 실천하는 일꾼이 되고자 한다"며 "보은군 발전을 위해 미래를 준비하는 자세로 열심히 공부하는 군의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청렴하고 깨끗한 의정 활동과 부지런히 뛰어다니는 의정, 보은군민을 위한 복합문화공간 조성 등에 앞장을 서겠다"고 약속했다.
삼산초(61회), 보은중(26회), 대전충남고(19회), 동국대 법정대 사회개발학과를 나온 강 예비후보는 ㈜에이센스 대표이사를 역임하고 김정호변호사 법률사무소 사무장과 한덕공인중개사 대표 맡고 있다 이번 보은군의원선거에 출사표를 던졌다.
올해 초 이번 지방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자유한국당에 입당한 그는 현재 한국당 충북도당 부대변인을 맡고 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