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문 IK그룹회장, 무소속 신분으로 보은군수 도전 지난 3일 민주당에 탈당계 제출, 조만간 예비후보 등록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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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설왕설래 속에 보은군수 출마를 고심하던 김 회장이 결국 무소속으로 출마를 결심하고 지난 3일 오후 늦게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에 탈당계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김상문 회장은 조만간 보은선관위에 예비후보등록을 마칠 예정인 가운데 이번 보은군수 선거가 어느 후보에게 유리하게 작용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김 회장의 민주당 탈당과 무소속 출마는 더불어 민주당이 6.13지방선거 본선에 출마할 후보자로 현 김인수 충북도의원을 단수공천한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김 회장의 탈당과 무소속 출마로 40여일 남은 6.13보은군수 선거는 지각변동이 예상되고 있다.
이번 보은군수 선거는 무소속으로 출마하는 김 회장과 함께 민주당 김인수 충북도의원, 한국당 정상혁 군수, 바른미래당 구관서 전 한전 충북본부장, 무소속 조위필 한국민속소싸움협회장 등 5파전으로 치러지게 됐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