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보은문화예술회관 영화 '강철비' 무료 상영 오후 4시, 7시30분, 매월 마지막 수요일은 '영화 보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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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영화는 오후 4시와 오후 7시30분 두 차례 상영한다.
영화 강철비는 북한 최정예 요원 엄철우(정우성)과 남한 외교안보수석 곽철우(곽도원)의 이야기를 그린 첩보액션스릴러물이다.
이 영화는 "남북 간 벌어질 수 있는 상황 중에서 가장 위험할 수 있는 것들을 영화 강철비 안에 넣고, 이를 통해 남북 관계를 냉철하게 바라보고 싶었다"는 제작감독의 뜻이 담겨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면서 "북한을 바라보는 우리의 시선, 또 북에서 우리를 바라보는 시선을 객관적으로 보려하고 한반도 정세가 남북 두 나라의 문제가 아닌 미국·중국·일본도 관계된 사안인 만큼 그런 것들도 강철비에 아우르기 위해 만든 작품으로 전해지고 있다.
누적 관객 500만을 돌파한 이 영화는 관객들에게 정우성과 곽도원 두 배우의 끈끈한 동지애를 보여 주기도 한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