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관서 예비후보, 바른미래당 보은군수 공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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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은 이날 충북에서는 유일하게 구 전 본부장을 기초단체장 공천자로 결정했다.
구 전 본부장은 탄부면 당우리 출신으로 충북대와 충북대대학원을 졸업한 뒤 한전 충북지역본부장과 안전처장 등 핵심 보직을 두루 거쳤다.
이후 바른정당의 인재 영입에 따라 정치에 입문, 국민의당과 통합 뒤 바른미래당 동남 4군(보은·옥천·영동·괴산군)공동지역위원장을 맡았다.
구 후보는 현재 보은군수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표심 공략에 나선 상태다.
구 후보는 "보은군 주민의 행복한 삶을 실현하기 위해 군수선거에 출마하기로 했다"며 "지역의 당면한 과제 해결을 위해 밤낮으로 노력하고 군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군수가 되겠다"고 했다
이날 공천을 확정지은 구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실은 보은읍 삼산리 우리마트 3층에 마련돼 있으며 선거사무실 개소식은 다음달 초 개최할 예정으로 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