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관서 보은군수 예비후보 '노인 급식 봉사' 노인들 위한 맞춤형 정책으로 살기 좋은 지역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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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보은군수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바른미래당 구관서 예비후보가 3일 보은읍 삼산리 보은무료급식소를 찾아 급식 봉사 활동을 했다.
이날 오전 10시께 보은무료급식소를 찾은 구 예비후보는 2시간 30여분 동안 배식봉사를 하며 노인들의 식사를 도왔다.
구 예비후보는 이날 "일방적인 복지시책은 노인들의 욕구를 충족하는 데 한계가 있다"라며 "노인들을 돕는 맞춤형 정책을 마련해 전국에서 노인들이 가장 살기 좋은 지역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