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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 소속 양화용·구상회·박진기씨 보은군의원 출마

"보은발전 위해 세 사람 군민과 머리를 맞대고 해결책 찾겠다" 선언
2018. 02.12(월) 16:51

더불어민주당 소속 예비후보들이 12일 보은군청 기자실을 찾아 6.13지방선거 보은군의원 출마를 선언했다.(사진 좌로부터 양화용, 박진기, 구상회씨)
오는 6.13지방선거에서 보은군의원으로 출마의 뜻을 갖고 있는 예비후보 3명이 12일 군청기자실을 찾아 공동 기자회견을 갖고 출마를 공식화 했다.

더불어민주당 소속인 이들은 양화용(57), 구상회(56), 박진기(60) 씨 등 예비후보들이다.

가(보은읍)선거구에 출마하는 양씨는 고(故) 이향래 군수 시절 민정비서를 했고, 나(속리산.장안.마로.탄부)선거구에 출마하는 구씨는 군의원 출신이다.

또한 다(삼승.산외.수한,내북,회인,회남)선거구에 출마하는 박 씨는 현재 보은옥천영동축협 상임이사로 근무하고 있으며, 이달 말 정년 퇴임을 앞두고 있다.

이들은 공동 출마의 변을 통해 "촛불 민심으로 민주시민의 정부가 탄생하고 치르는 이번 지방선거를 깨끗하고 투명하게 치르겠다"라며 "균형 있는 보은발전을 위해 세 사람은 군민과 머리를 맞대고 해결책을 찾겠다"라고 밝혔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