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건강보험료 2.04% 인상...1월분 12일까지 월 평군 지역. 직장 가입자 2000원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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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건강보험료가 2.04% 인상된 가운데 지역 및 직장가입자의 월 평균보험료가 월 2000원 가량 인상됐다.
8일 건강보험공단 옥천지에 따르면 보험료는 지역가입자 경우 세대당 월 평균보험료가 8만9933원에서 9만1786원으로 1853원이 올랐으며 건강보험료율은 보수월액 대비 6.24%로 전년의 6.12%에서 2.04% 오른 요율이 적용됐다.
이에 따라 지역가입자의 보험료 부과 점수당 금액은 지난해 179.6원에서 올해 183.3원으로 오른 것으로 1월분 납부마감 시한은 오는 12일까지다.
직장가입자의 경우에는 본인 부담 월 평균보험료가 10만276원에서 10만2242원으로 1966원이 올랐다.
건보료는 직장가입자는 본인이 절반을, 나머지 절반은 사업자가 부담하며, 지역가입자는 본인이 전액 부담하는 게 원칙이다.
정부는 올해 '문재인 케어' 등에 쓰일 재원을 확보하고자 건보료를 3.2%까지 인상할 계획이었으나 가입자의 부담이 커지면서 반대의견이 많아지자 인상폭을 줄였다.
또 선택 진료를 폐지하고 부인과 초음파와 2∼3인 상급병실에 대해서도 건강보험을 적용하는 등 건강보험의 보장성을 획기적으로 높여 국민의료비 부담을 줄여나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올 하반기부터는 65세 이상 노인의 치과 임플란트 본인부담률이 50%에서 30%로 인하하고 장기요양보험 보장성에 대해서도 기존에는 기준 중위소득 50%이하 수급자만 본인부담금을 경감 받았으나 올해부터는 기준 중위소득 100%이하 수급자까지 경감 혜택을 받을 수 있게 했다.
한편 보험료 인상과 관련,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국민건강보험공단 옥천지사 자격 부과팀(전화 730-6121~6124)으로 연락하면 된다.
8일 건강보험공단 옥천지에 따르면 보험료는 지역가입자 경우 세대당 월 평균보험료가 8만9933원에서 9만1786원으로 1853원이 올랐으며 건강보험료율은 보수월액 대비 6.24%로 전년의 6.12%에서 2.04% 오른 요율이 적용됐다.
이에 따라 지역가입자의 보험료 부과 점수당 금액은 지난해 179.6원에서 올해 183.3원으로 오른 것으로 1월분 납부마감 시한은 오는 12일까지다.
직장가입자의 경우에는 본인 부담 월 평균보험료가 10만276원에서 10만2242원으로 1966원이 올랐다.
건보료는 직장가입자는 본인이 절반을, 나머지 절반은 사업자가 부담하며, 지역가입자는 본인이 전액 부담하는 게 원칙이다.
정부는 올해 '문재인 케어' 등에 쓰일 재원을 확보하고자 건보료를 3.2%까지 인상할 계획이었으나 가입자의 부담이 커지면서 반대의견이 많아지자 인상폭을 줄였다.
또 선택 진료를 폐지하고 부인과 초음파와 2∼3인 상급병실에 대해서도 건강보험을 적용하는 등 건강보험의 보장성을 획기적으로 높여 국민의료비 부담을 줄여나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올 하반기부터는 65세 이상 노인의 치과 임플란트 본인부담률이 50%에서 30%로 인하하고 장기요양보험 보장성에 대해서도 기존에는 기준 중위소득 50%이하 수급자만 본인부담금을 경감 받았으나 올해부터는 기준 중위소득 100%이하 수급자까지 경감 혜택을 받을 수 있게 했다.
한편 보험료 인상과 관련,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국민건강보험공단 옥천지사 자격 부과팀(전화 730-6121~6124)으로 연락하면 된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