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리초, 스키를 타고 달리는 기분 짜릿해요! 강원도 홍천서 3-6학년 등 사제동행 스키캠프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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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리초는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강원도 홍천 비발디파크에서 3-6학년 학생 21명과 교사 7명을 대상으로 함께해서 더 즐거운 '사제동행 스키캠프'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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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스키캠프는 농촌지역 학생들의 문화적 소외 현상을 극복하고, 보은교육지원청에서 추진 중인 '사제 간 희망사다리 사업'과 연계해 학생과 교사가 함께하는 사제동행 교육활동 활성화를 위해 실시했다.
스키 이론교육과 스키체험 기초교육, 슬로프 체험활동, 레크레이션 등 다양한 스키캠프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과 교사가 함께 겨울철 스포츠와 여가활동을 경험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
3학년 류다빈 학생은 "처음 스키를 타보는 것이라 많이 걱정했었지만, 평소 배우기 어려운 스키를 선생님과 친구들이랑 함께 배울 수 있어서 정말 즐거웠다"고 소감을 밝혔다.
속리초 류봉순 교장은 "앞으로도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해 농촌지역 학생들의 교육적, 문화적 소외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