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옥천영동축협 조합장 맹주일 후보 당선 총투표수1259표 가운데 674표 얻어 92표차로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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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표 결과 맹주일 후보는 674표를 얻어 582표를 얻은 기호1번 정영철 후보를 92표차로 누르고 당선의 영광을 안았다.
2파전으로 치러진 이번 선거는 조합원 1384명(보은689명, 옥천443명, 영동252명) 가운데 1259명이 투표에 참여해 91.6%의 높은 투표율(보은 631명(91.6%), 옥천 384명(86.7%), 영동 244명(96.8%))을 보였다.
맹주일 조합장은 "조합원님들의 뜻으로 이번 선거에서 당선된 것 같다"며 "앞으로 조합원들을 위한 조합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보은출신인 맹 조합장은 보은중학교, 보은고등학교, (현)우송정보대학을 졸업했으며, 한국자유총연맹 보은군 청년회장, 조랑우랑 운영회 감사, 보은축협 대의원, 전국한우협회 보은군지부장, 보은한우판매장식당 대표 등을 역임했다.
맹 조합장의 임기는 2023년 3월까지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