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 중학생 日 미야자키 4박5일 문화교류
| ||||
보은군 청소년들이 일본 자매도시를 찾아 문화교류 길에 올랐다.
군내 중학생 10명 등 방문단 12명은 8일부터 12일까지 4박 5일의 일정으로 자매결연 도시인 일본 미야자키시를 방문한다.
이들 일행은 미야자키 시청 방문, 방재센터 견학, 농업체험, 가정 방문 등을 통해 다양한 일본 문화를 체험한다.
현지 중학교를 방문하고 일본 중학생과 합숙하며 자매도시 간 우애도 쌓는다.
군은 1993년 이 도시와 결연한 뒤 공무원과 청소년 교류활동을 펴고 있다.
지난 7월에는 미야자키시 청소년 14명이 보은의 속리산중학교를 방문하고, 김치 담그기 등을 체험했다.
군 관계자는 "두 지역 문화 교류가 청소년들의 글로벌 감각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군내 중학생 10명 등 방문단 12명은 8일부터 12일까지 4박 5일의 일정으로 자매결연 도시인 일본 미야자키시를 방문한다.
이들 일행은 미야자키 시청 방문, 방재센터 견학, 농업체험, 가정 방문 등을 통해 다양한 일본 문화를 체험한다.
현지 중학교를 방문하고 일본 중학생과 합숙하며 자매도시 간 우애도 쌓는다.
군은 1993년 이 도시와 결연한 뒤 공무원과 청소년 교류활동을 펴고 있다.
지난 7월에는 미야자키시 청소년 14명이 보은의 속리산중학교를 방문하고, 김치 담그기 등을 체험했다.
군 관계자는 "두 지역 문화 교류가 청소년들의 글로벌 감각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