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주) 직원들, 탄부면서 일손돕기 '구슬땀' 13년째 자매결연지 탄부면 찾아 대추 따며 일손돕기 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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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삼성물산 심재분 과장 등 40명의 직원은 탄부면 임한리 유병보씨와 목상균씨, 상장1리 송민헌씨 농가를 방문해 대추수확을 거들며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농촌일손돕기에 나선 심재분 과장은 “대추를 하나하나 직접 따는 일은 생각보다 고된 작업였지만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열심히 일하는 농가들에게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니 흐뭇하다“고 말했다.
탄부면과 삼성물산(주)은 지난 2003년 결연 한 후 사랑의 김장담그기 행사를 매년 11월에 갖는 등 활발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