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부초 어린이들 "자연을 품고 성장해 가요" 인근 토마토 농장 찾아 '힐링스쿨! 농사 짓는 법'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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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사를 짓는 권중돈·김혜영 씨가 5·6학년 학생들을 직접 농장에 초대해 실시된 이번 생태문화교육은 토마토농사 짓는 법에 대한 실습을 가지며 동심을 길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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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부초등학교는 올해 텃밭의 채소를 심고 가꾸고 수확하는 과정을 통하여 생명을 존중하는 생태환경교육 및 농업관련 진로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이날 토마토농장 체험에 참여한 송시현(6년) 학생은 "작은 모종이 내 키보다 더 크게 자라는 것이 신기하고, 애정을 가지고 식물을 가꾸면 좋은 결실을 맺게 된다는 것을 알게 됐다"고 체험소감을 말했다.
한편 이날 농장초대 뿐만 아니라 지난 5월 학교 텃밭에서 아이들이 토마토를 키울 수 있도록 토마토 모종을 기증해준 달빛농장 권중돈 대표는 아이들에게 모종 심는 법, 가꾸는 법 등을 꾸준히 알려주고 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