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로면 속리산휴게소에 하이패스 IC 설치 군, 한국도로공사와 절반씩 부담 올해 말 완공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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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영덕 고속도로 속리산휴게소( 마로면 적암리)에 하이패스 IC가 설치된다.
보은군과 한국도로공사가 절반씩 부담해 총 공사비 24억5천만원을 투입해 3월 중 착공할 속리산휴게소 하이패스IC 설치공사는 한국도로공사가 공사를 맡아 사업을 조속히 추진, 올해 안에 완공할 계획이다.
고속도로 속리산휴게소 하이패스IC는 기존 IC를 이용하지 않고 하이패스를 통해 물류·관광시설로 직접 이동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속리산휴게소 하이패스 IC가 개통되면 속리산 IC나 화서 IC를 거치던 차량들의 접근성이 크게 좋아져 우회거리가 단축돼 물류비 절감 및 구병산 관광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속리산휴게소 뒤편에는 아홉 폭 병풍을 펼쳐 놓았다는 구병산(876m)이 기암절벽을 자랑하고 있어 가을 단풍철이면 장관을 이뤄 전국 등산객들로부터 큰 인기를 끄는 곳으로도 유명하다. 또 보은의 명산 속리산 천왕봉은 지아비산으로, 구병산은 지어미산으로, 금적산은 아들 산으로 지칭하며 이 산들을 ‘삼산’이라 일컫는다.
한편 보은군은 국토교통부 공모 선정 후 한국도로공사와 속리산휴게소 하이패스 IC 설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2015년 11월에 체결한 바 있다.
보은군과 한국도로공사가 절반씩 부담해 총 공사비 24억5천만원을 투입해 3월 중 착공할 속리산휴게소 하이패스IC 설치공사는 한국도로공사가 공사를 맡아 사업을 조속히 추진, 올해 안에 완공할 계획이다.
고속도로 속리산휴게소 하이패스IC는 기존 IC를 이용하지 않고 하이패스를 통해 물류·관광시설로 직접 이동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속리산휴게소 하이패스 IC가 개통되면 속리산 IC나 화서 IC를 거치던 차량들의 접근성이 크게 좋아져 우회거리가 단축돼 물류비 절감 및 구병산 관광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속리산휴게소 뒤편에는 아홉 폭 병풍을 펼쳐 놓았다는 구병산(876m)이 기암절벽을 자랑하고 있어 가을 단풍철이면 장관을 이뤄 전국 등산객들로부터 큰 인기를 끄는 곳으로도 유명하다. 또 보은의 명산 속리산 천왕봉은 지아비산으로, 구병산은 지어미산으로, 금적산은 아들 산으로 지칭하며 이 산들을 ‘삼산’이라 일컫는다.
한편 보은군은 국토교통부 공모 선정 후 한국도로공사와 속리산휴게소 하이패스 IC 설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2015년 11월에 체결한 바 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