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읍 산성교, 20억9000만원 투입돼 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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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21일 정상혁 군수를 비롯한 기관단체장 및 주민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은읍 산성리에서 산성교 준공행사를 가졌다.
이 다리는 군비 및 특별조정교부금 20억9000만원이 투입돼 길이 90.6m, 폭 8m의 규모로 완공됐다.
구 산성교는 정밀안전점검 결과 D등급으로 판정받고 보청천 하천기본계획상 경간장 부족에 따른 통수단면 협소로 재가설이 시급한 교량이었다.
정상혁 군수는 "이번 산성교 재가설을 통해 재해위험 요인을 해소하고 주민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도로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견실 시공에 힘써 준 시공사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와 공사기간 동안 여러 가지 고충을 참고 묵묵히 협조해 주신 주민들께 깊이 감사드린다" 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