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 농.특산물 새로운 브랜드 '결초보은' 탄생 청정.신뢰 이미지 제고...2016보은대추축제 행사장서 선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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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농.특산물을 홍보할 새로운 통합브랜드 '결초보은' 선포식이 22일 보은대추축제 뱃들공원 주무대에서 열렸다.
군은 군 CI 및 슬로건, 캐릭터 등이 생산자 별로 혼재돼 사용되고 보은을 바로 떠올릴 수 있는 대표 브랜드가 필요함에 따라 지난해 부터 공동브랜드 개발에 착수해 이날 선포식을 가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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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날 선포된 공동브랜드 사용으로 보은군의 우수 농특산물의 경쟁력이 강화되고 차별화된 브랜드 사용에 따른 대외 경쟁력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죽어서도 은혜를 갚는다는 뜻의 공동브랜드 '결초보은(結草報恩)'은 풀잎의 형태와 두 손으로 감싸 안은 모습의 그래픽을 형상화했다.
중앙에 켈리서체 '결초보은'을 안정적으로 배치했다.
보은의 청정한 자연을 정성스럽게 드리겠다는 표현으로 Blue(하단)는 보은의 맑고 깨끗한 환경을, Green(상단)은 보은의 싱싱한 친환경 농특산물을 상징한다.
군 관계자는 "그동안 보은지역에서 생산된 농특산물에 제 각각의 이름을 사용해 공동브랜드 제정의 공감대가 형성돼 왔다"며 "공동브랜드 선포를 시작으로 공격적인 마케팅을 실시해 브랜드 이미지 제고 및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