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인물] 보은로타리 클럽 나기철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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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로타리 2016년 회장으로 나기철씨(56, 보은농협 내북지점장)가 취임했다.
나회장은 "우리의 관심과 손길이 필요로 하는 이웃을 찾아 사랑을 베풀줄아는 로타리안이 되겠다"면서 " 눈에 보이는 것 부터 차근차근 실행에 옮겨 진정으로 인류에게 봉사하는 사회단체를 이끌어 보겠다"라고 야심찬 포부를 밝혔다.
나회장은 2005년 보은 로타리 클럽에 입회하여 재무 총무 사찰위원장등을 거치면서 숨은 봉사를 실천했다
나회장은 가족으로 배우자 이경숙씨(52) 사이에 1남 1여를 두고 있다. 취미는 등산.
나회장은 "우리의 관심과 손길이 필요로 하는 이웃을 찾아 사랑을 베풀줄아는 로타리안이 되겠다"면서 " 눈에 보이는 것 부터 차근차근 실행에 옮겨 진정으로 인류에게 봉사하는 사회단체를 이끌어 보겠다"라고 야심찬 포부를 밝혔다.
나회장은 2005년 보은 로타리 클럽에 입회하여 재무 총무 사찰위원장등을 거치면서 숨은 봉사를 실천했다
나회장은 가족으로 배우자 이경숙씨(52) 사이에 1남 1여를 두고 있다. 취미는 등산.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