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의회, 호우피해 긴급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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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오후부터 5일 오전 사이 최고 196.5㎜의 물폭탄을 맞아 하천 제방이 유실되고, 축사와 농경지가 침수되는 등 피해가 잇따르는 등 피해가 속출됨에 따라 이뤄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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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의회 의원들은 보은읍 강산리 사방댐 축대 붕괴현장, 산외면 석축붕괴, 속리산면 도로침수 현장, 삼승면 보은산단 진입도로 등 피해 현장을 점검했다.
고은자 의장은 "군은 집중호우, 태풍 등 각종 재난으로부터 피해를 최소화 될 수 있도록 미리미리 예방책을 강구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농산물에 대한 피해도 우려됨에 따라 농민들의 피해가 최소화 되도록 힘써 줄 것을 관계자들에게 촉구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