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지원 버스 화재 발생...인명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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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은 10여분 만에 꺼졌으나 차량 내부를 태워 소방서 추산 470여 만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버스에는 투표를 마친 유권자 4명과 공정선거지원단 2명 등 모두 7명이 타고 있었지만 곧바로 대피해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이 차량은 보은군선거관리위원회가 유권자들을 투표소까지 안내하기 위해 이날 하루 동안 임차해 운행 중이었다.
경찰은 버스 내부 전선이 합선을 일으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