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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 이재한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20대 총선 승리를 위한 본격적인 선거운동 돌입
2016. 03.13(일) 09:17

이재한(53)더불어 민주당 보은·옥천·영동·괴산 선거구 예비후보가 지난 12일 옥천군 옥천읍 선거사무실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
보은·옥천·영동·괴산선거구 이재한(53) 예비후보가 지난 12일 옥천군 옥천읍 선거사무실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 갖고 20대 총선 승리를 위한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이날 개소식에서 이 후보는 "군민들은 지난 4년 동안 우리 지역이 많이 발전될 것이라고 기대를 했었지만 아무런 발전도 없었다"며 "저를 국회로 보내 주신다면 지역민들의 목소리를 중앙에 제대로 잘 전달하고 국회의원의 역할을 제대로 해낼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농민과 서민의 아픔을 대변하는 국회의원이 될 것"이라며 "남부4군의 발전을 위해서 여러 경험과 역량을 갖춘 선량을 뽑는 것이 중요하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도종환 더민주 충북도당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이재한 후보는 오래전부터 부친 이용희 의원과 대학 학업을 통해 정치를 제대로 배우고 익힌 준비된 국회의원"이라며 "케네디 가문은 정치인 가문으로 오늘날까지 정치를 잘 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한편, 이날 개소식에는 도종환·변재일·오제세·노영민 더민주 의원들을 비롯해 중소기업중앙회 임원들과 지지자들 500여명이 참석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