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민주 이재한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20대 총선 승리를 위한 본격적인 선거운동 돌입
| ||||
|
이날 개소식에서 이 후보는 "군민들은 지난 4년 동안 우리 지역이 많이 발전될 것이라고 기대를 했었지만 아무런 발전도 없었다"며 "저를 국회로 보내 주신다면 지역민들의 목소리를 중앙에 제대로 잘 전달하고 국회의원의 역할을 제대로 해낼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농민과 서민의 아픔을 대변하는 국회의원이 될 것"이라며 "남부4군의 발전을 위해서 여러 경험과 역량을 갖춘 선량을 뽑는 것이 중요하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
도종환 더민주 충북도당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이재한 후보는 오래전부터 부친 이용희 의원과 대학 학업을 통해 정치를 제대로 배우고 익힌 준비된 국회의원"이라며 "케네디 가문은 정치인 가문으로 오늘날까지 정치를 잘 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한편, 이날 개소식에는 도종환·변재일·오제세·노영민 더민주 의원들을 비롯해 중소기업중앙회 임원들과 지지자들 500여명이 참석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