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출신 이열모 화백 미국서 별세...향년 83세 지난해 보은군에 평생그린 미술작품과 서적 700여점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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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활동해온 원로 한국화가인 창운 이열모 화백이 지난 24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 장로병원에서 타계했다. 향년 83세.
고인은 보은 출신으로 서울대 미대와 동 대학원에서 동양화를 전공한 후 조지워싱턴 대학과 하워드 대학원에서 회화를 공부했으며, 경희대 교수와 성균관 대학교 사범대학장, 교육대학원장을 지냈다.
월전 장우성 화백의 제자였던 그는 실경 산수화를 현장에서 완성하는 독특한 화법을 개척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고인은 지난해 보은군에 걸립할 이열모미술관을 위해 미술작품 268점과 관련 서적 446권, 그림도구 등을 기증했고 군은 미술관을 건립 후 기증품을 전시할 계획이다.
장례식은 3월 1일 LA 한인타운 월셔연합감리교회에서 열린다.
고인은 보은 출신으로 서울대 미대와 동 대학원에서 동양화를 전공한 후 조지워싱턴 대학과 하워드 대학원에서 회화를 공부했으며, 경희대 교수와 성균관 대학교 사범대학장, 교육대학원장을 지냈다.
월전 장우성 화백의 제자였던 그는 실경 산수화를 현장에서 완성하는 독특한 화법을 개척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고인은 지난해 보은군에 걸립할 이열모미술관을 위해 미술작품 268점과 관련 서적 446권, 그림도구 등을 기증했고 군은 미술관을 건립 후 기증품을 전시할 계획이다.
장례식은 3월 1일 LA 한인타운 월셔연합감리교회에서 열린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