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옥천.영동 '지역인재 키우기' 손잡는다 내년까지 24억5000만원 투입...'비전 스쿨 행복생활권'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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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옥천·영동군(이하 남부 3군)이 지역인재양성을 위해 손을 잡았다.
24일 옥천군에 따르면 남부 3군은 올해부터 내년까지 24억5000만원을 들여 미래인재양성프로젝트인 지역공동체 비전스쿨행복생활권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남부 3군 지역 주민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인성·안전·진로교육과 대학 및 사회진출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3월 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원회의 지역행복생활권 선도사업에 선정돼 추진되는 것이다.
주요 사업 내용은 행복공감학교·행복사회로(路)·해피투게더 투어·I-BOY 지역 정보화 등이다.
이 가운데 '행복공감학교'는 남부 3군의 모든 중학생을 대상으로 인성·안전·진로에 관한 교육과 창조적 동아리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또 '행복사회路'는 고등학생이 맞춤 특강을 통해 인생 목표와 비전 등을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다.
청소년들이 음악으로 소통할 수 있도록 남부 3군에 각각 1개씩 '행복공감 합창단'을 운영한다.
다문화 가정과 일반 가정 간 공감대 형성을 위한 문화체험과 캠핑, 여행 등 '해피 투게더 투어'도 펼친다.
영어교육 격차를 줄이고자 '남부 3군'만의 모바일 앱(I-BOY)을 개발해 중·고등학생에게 EBS 영어 듣기 콘텐츠를 제공하기로 했다.
남부 3군은 이 사업들을 통해 지역공동체 중심의 교육 문화 기반 마련과 IT 활용 공교육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지난 16~17일 첫 프로그램으로 다문화, 일반 30가정이 서울에서 1박2일 해피투게더투어를 진행해 친구, 가족, 다문화를 이해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군 관계자는 "청소년들의 행복을 위해서는 지역사회의 관심과 지속할 수 있는 지역공동체 중심의 교육과 역량 개발이 필요하다"며 "행복하고 건강한 지역사회 속에서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도 왕성하게 자라길 바란다"고 말했다.
24일 옥천군에 따르면 남부 3군은 올해부터 내년까지 24억5000만원을 들여 미래인재양성프로젝트인 지역공동체 비전스쿨행복생활권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남부 3군 지역 주민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인성·안전·진로교육과 대학 및 사회진출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3월 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원회의 지역행복생활권 선도사업에 선정돼 추진되는 것이다.
주요 사업 내용은 행복공감학교·행복사회로(路)·해피투게더 투어·I-BOY 지역 정보화 등이다.
이 가운데 '행복공감학교'는 남부 3군의 모든 중학생을 대상으로 인성·안전·진로에 관한 교육과 창조적 동아리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또 '행복사회路'는 고등학생이 맞춤 특강을 통해 인생 목표와 비전 등을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다.
청소년들이 음악으로 소통할 수 있도록 남부 3군에 각각 1개씩 '행복공감 합창단'을 운영한다.
다문화 가정과 일반 가정 간 공감대 형성을 위한 문화체험과 캠핑, 여행 등 '해피 투게더 투어'도 펼친다.
영어교육 격차를 줄이고자 '남부 3군'만의 모바일 앱(I-BOY)을 개발해 중·고등학생에게 EBS 영어 듣기 콘텐츠를 제공하기로 했다.
남부 3군은 이 사업들을 통해 지역공동체 중심의 교육 문화 기반 마련과 IT 활용 공교육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지난 16~17일 첫 프로그램으로 다문화, 일반 30가정이 서울에서 1박2일 해피투게더투어를 진행해 친구, 가족, 다문화를 이해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군 관계자는 "청소년들의 행복을 위해서는 지역사회의 관심과 지속할 수 있는 지역공동체 중심의 교육과 역량 개발이 필요하다"며 "행복하고 건강한 지역사회 속에서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도 왕성하게 자라길 바란다"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