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부부 강동희.이호복씨 마로면에 장학금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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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학금을 쾌척한 강동희(62)·이호복(57) 씨 부부는 8년 전 마로면 오천리로 귀농후 대추농사를 시작해 해마다 대추판매 수익금 일부를 장학금으로 기탁해 왔다.
이들 부부는 지난해 500만원을 기탁했으며, 올해도 어김없이 마로면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500만원을 쾌척했다.
부부는 "마을 주민들과 화합하고 웃어른 공경하며 누구나 살고 싶은 마을을 만들고 싶다"며 "앞으로도 인재육성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