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 2015년산 공공비축미 매입 오는 12월 31일까지 2297톤 수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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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은 10월 1일부터 오는 12월 31일까지 2015년산 공공비축 미곡 2297t을 매입한다고 3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산물벼는 10월 1일부터 오는 11월 14일까지 945톤, 건조된 포대벼는 10월 21일부터 12월 31일까지 1351톤을 수매한다.
매입 품종은 삼광,추청벼에 한한다.
산물벼는 벼를 수확한 상태 그대로 보은농협 RPC, 남보은농협 RPC, 보은RPC에서 관할 지역별로 매입하고 건조벼는 농가가 수분 함량 기준 13~15%으로 건조한 후 정선한 것을 읍·면에서 지정한 창고에서 수매할 계획이다.
매입대금은 매입 당일 현장에서 지난해와 동일한 가격으로 우선지급금을 지급하고 오는 2016년 1월 중 쌀값 확정 후 사후 정산한다.
우선지급금은 포대벼의 경우 40kg당 △특등급 5만 3710원 △1등급 5만 2,000원 △2등급 4만 9690원 △3등급 4만 4230원이다.
산물벼인 물벼는 △특등급 5만 2861원 △1등급 5만 1151원 △2등급 4 만 8841원 △3등급 4만 3381원이다.
군 관계자는"건조벼의 경우 수분이 15% 이상일 경우 매입이 불가함으로 철저한 수분관리가 필요하다"며"올해도 공공비축미 매입에 지장이 없도록 농산물품질관리원, 농협 등 관련 기관과 긴밀한 협조로 원활하게 매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를 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산물벼는 10월 1일부터 오는 11월 14일까지 945톤, 건조된 포대벼는 10월 21일부터 12월 31일까지 1351톤을 수매한다.
매입 품종은 삼광,추청벼에 한한다.
산물벼는 벼를 수확한 상태 그대로 보은농협 RPC, 남보은농협 RPC, 보은RPC에서 관할 지역별로 매입하고 건조벼는 농가가 수분 함량 기준 13~15%으로 건조한 후 정선한 것을 읍·면에서 지정한 창고에서 수매할 계획이다.
매입대금은 매입 당일 현장에서 지난해와 동일한 가격으로 우선지급금을 지급하고 오는 2016년 1월 중 쌀값 확정 후 사후 정산한다.
우선지급금은 포대벼의 경우 40kg당 △특등급 5만 3710원 △1등급 5만 2,000원 △2등급 4만 9690원 △3등급 4만 4230원이다.
산물벼인 물벼는 △특등급 5만 2861원 △1등급 5만 1151원 △2등급 4 만 8841원 △3등급 4만 3381원이다.
군 관계자는"건조벼의 경우 수분이 15% 이상일 경우 매입이 불가함으로 철저한 수분관리가 필요하다"며"올해도 공공비축미 매입에 지장이 없도록 농산물품질관리원, 농협 등 관련 기관과 긴밀한 협조로 원활하게 매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를 하겠다"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