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광초 김은겸. 우도연 학생 반기문 해외캠프 참가 보은여중 이태화, 보은고 이광희 학생도 함께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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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지역예선을 통과해 보은군 초등 대표로 참여한 김은겸, 우도연 학생은 지난 7월 11일 2차 우리말 논술 및 영어서술형 평가를 거쳐 8월 10일~13일 국내 리더십 캠프에 참여했다.
꾸준히 갈고 닦은 영어 사용 능력과 지성, 인성, 창의성을 겸비한 참된 리더로서의 면모를 발휘하며 다양한 주제의 활동을 참여해 우수한 성적으로 캠프를 수료했다.
김은겸 학생은 "반기문 글로벌 리더십 캠프에 참여함으로써 국제적인 감각을 기르고 세계 문제에 대한 시야를 넓혀 진정한 리더로 거듭나고 싶다"고 말했다.
또한 우도연 학생은 "훌륭한 리더로서 사람들을 이끌고 가르치는 자질을 갖추어 교육이 발전하는 살기 좋은 사회를 만들고 싶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동광초 교장 유승룡은 "우리 동광초 학생들이 성실하고 열심히 노력한 것이 좋은 결과로 돌아온 것에 축하의 박수를 보낸다"며 "이는 학생과 교사 그리고 학부모가 모두 합심해 이뤄낸 성과라고 생각하며 은겸이와 도연이가 이번 글로벌 리더십 캠프 경험을 바탕으로 지·덕·체를 겸비한 훌륭한 리더로 성장할 것을 믿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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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캠프에는 충북에서 총 60명이 참가해 이중 30명이 국외 캠프 선발대상자로 선발된 가운데 보은교육지원청 대표로 동광초 김은겸, 우도연, 보은여자중 이태화, 보은고 이광희 학생 등 4명이 참가해 전원 선발되는 성과를 거뒀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