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리산 지역 상가, 광복 70주년 기념 10% 할인 행사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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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리산관광협의회(회장 우창제) 소속 상가들이 광복70주년을 기념 임시공휴일 지정에 동참하기 위해 관광객들에게 10% 할인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열린마음 열린명소 10%가격낮춤 나눔행사'로 임시공휴일로 지정된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속리산관광특구를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이용가격의 10%를 할인해주기로 한 것.
10% 할인행사에는 속리산관광특구내에 소재한 음식점, 숙박업, 유흥업소 등이 참여한다.
이에 따라 광복절 연휴기간 동안 속리산을 찾은 관광객들은 산지에서 자란 대추와 버섯, 산채 등을 활용한 대추정식, 버섯전골, 산채비빔밥 등을 저렴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우창제 회장은 "친환경 관광명소 속리산을 방문하는 모든 고객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로, 더운 여름 속 시원한 관광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열린마음 열린명소 10%가격낮춤 나눔행사'로 임시공휴일로 지정된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속리산관광특구를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이용가격의 10%를 할인해주기로 한 것.
10% 할인행사에는 속리산관광특구내에 소재한 음식점, 숙박업, 유흥업소 등이 참여한다.
이에 따라 광복절 연휴기간 동안 속리산을 찾은 관광객들은 산지에서 자란 대추와 버섯, 산채 등을 활용한 대추정식, 버섯전골, 산채비빔밥 등을 저렴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우창제 회장은 "친환경 관광명소 속리산을 방문하는 모든 고객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로, 더운 여름 속 시원한 관광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