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청 남영미씨 민원행정개선 최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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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우수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지난 6월 경진대회를 열어 창의성, 난이도, 효용성, 확산 가능성을 기준으로 우수사례를 뽑았다.
입상자는 최우수 보건소 남영미 주무관, 우수 민원과 김진옥 주무관, 장려 주민복지과 원진주 주무관이며, 3일 월례조회를 통해 상장과 시상금을 수여했다.
이번에 남 주무관은 '생명존중 자살예방 맞춤형 서비스 제공', 김 주무관은 '찾아가는 학생 주민등록증 발급서비스 제공', 원 주무관은 '노인대학 전 읍면 운영' 등이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군은 최우수와 우수사례를 충북도 주관 민원행정개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 추천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민원행정 개선과 서비스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