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외면 이장협의회, 인천 산곡3동 초청 교류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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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산곡3동 자생단체 회원 30여명은 보은군 특산물인 대추버섯 재배단지를 돌아보며 농산물 직거래장터 개최 일정 등을 논의했다.
2009년 9월 자매 결연을 맺은 산외면과 인천 부평구 산곡3동은 그동안 농산물 직거래 판매와 보은대추축제 방문 등 활발한 자매결연활동을 벌여왔다.
송재승 산외면 이장협의회장은 "그동안 산곡3동과의 자매결연 활동이 지역 농가에 큰 도움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상호 발전을 위한 교류 활동을 적극 전개해 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이날 이장협의회에서는 산외면에서 수확한 감자 30박스를 산곡3동 통장자율회원들에게 전달해 훈훈한 자리를 만들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