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보은지사, 백록저수지 준설작업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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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보은지사(지사장 설순국)는 지난 10일 보은군 마로면 소재의 백록저수지 준설작업을 착공 7일만에 조기 완료했다.
저수지 준설사업은 저수지내에 퇴적토를 퍼내는 사업으로 최근 기상이변으로 가뭄기간이 길어지고 있어 저수지의 담수능력을 확보하는 것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실정이다.
한국농어촌공사 보은지사 관계자는 "이번 백록저수지 준설로 1만2000톤의 용수확보가 가능하게 돼 가뭄에 대비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홍수시에도 재해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