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인물] 31대 보은우체국장 우동식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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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우 국장은 "고객을 위한 우정서비스 제공에 앞장설 것”이라며 “특히 직원상호간 믿음과 화합으로 활력 넘치는 직장분위기 조성을 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이어 그는 "무재해·무사고 우체국 달성에 역점을 두고 업무를 추진 하겠다"고 말했다.
우 국장은 1978년에 공직에 입문한 이후 해박한 지식을 바탕으로 영업, 물류 등의 요직을 맡아왔다.
특히 대전우체국 영업과장, 서대전우체국 우편 물류과장을 거친 우 국장은 리더십이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