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주사 미륵대불 개금불사 완료 이번이 세 번째 … 13일 회향대법회
| ||||
|
대한불교조계종 법주사(주지 현조스님)는 오는 13일 오전 10시 본사 미륵대불 특설무대에서 개금불사 완료<사진>를 기념하는 회향대법회를 봉행한다.
법주사에 따르면 지난해 9월부터 자부담금 7억원을 들여 경내에 자리 잡은 금동미륵대불의 표면을 햇볕이나 비바람에 잘 변색하지 않는 '골드 펄'이라는 인조금을 이용해 개금불사 작업을 해 지난 4월 완료했다. 이번 작업은 6개월 간 진행됐으며 금 옷을 입히는 개금작업은 이번까지 3번째다.
신라 혜공왕 12년(서기776년)에 진표율사가 7년간 노력끝에 조성됐고, 1990년 지금의 모습을 갖췄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