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부면 덕동리서 올 첫 모내기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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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씨는 덕동리 소재 자신의 논(0.8ha)에 지난 2일 못자리를 설치해 키운 모(새누리 품종)로 이날 첫 모내기를 실시했다.
보은군은 올해 4179ha에 2만3000톤의 고품질 쌀 생산을 목표로 맞춤형 비료와 제품상토, 규산질비료, 병해충약제 공급 등 31억7000만원의 필수 영농자재를 공급하고 밥맛 좋은 쌀의 안정생산대책 추진을 위한 단계별 영농대책 추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 관계자는 보은지역의 주 재배 벼 품종은 삼광과 추청 주류를 이룬다"며 "이 두 품종은 중만생종으로 밥맛이 좋아 도시 소비자에게 인기가 높다"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