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수 의원 "국립공원 속리산, 케이블카 조속한 설치" 촉구 제339회 도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 통해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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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 의원은 제339회 충청북도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국립공원 속리산 주변의 관광활성화를 위해 도가 케이블카 설치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김의원은 속리산 인근 여관·숙박업 등에 대한 관광개발진흥기금 지원과 관광패턴에 맞는 지역 관광자원 개발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지난 4월 2일 문화체육관광부의 한국관광 100선에 속리산 법주사와 단양팔경, 괴산 산막이 옛길이 선정됐다"면서 "최근 5년간 충북도가 관광분야에 투자한 예산현황을 보면 국비와 도비를 합쳐 충주시가 199억 원, 단양군이 112억 원, 보은군이 46억 원"이라고 주장했다.
이와 함께 그는 "중부권 관광의 거점도시인 보은관광의 활력화를 위해 속리산과 인접돼 있는 비룡저수지를 중심으로 '청벽 20리 둘레길 조성'과 함께 '수상레져 시설'의 확충으로 관광보은의 옛 명성을 회복할 수 있도록 짜임새 있는 투자를 실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 의원은 또 "현재 케이블카 설치를 위한 설계용역을 마쳤으나 아직도 지지부진한 상황이며 지난 10일 법주사 운영회의에서 현 노선이 불가하다는 결론을 내놓은 상태"라며 "도의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