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 예산 조기집행으로 지역경제 살린다 올 상반기 1151억원 예산 조기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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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군은 23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정상혁 군수가 참석한 가운데 '2015년 지방재정 조기집행 보고회'를 개최했다.
군은 일자리사업, 서민생활 안정, SOC 사업 등 재정 파급효과가 큰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1억원 이하의 사업은 3월에 발주 후 5월까지 사업을 모두 완료해 서민경제에 도움을 준다는 방침이다.
또 공사대금 적기 지급을 위해 계약 후 선금 및 기성금 지급제도를 적극 활용하기로 했다.
정상혁 군수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서민생활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각 부서별로 설정한 목표액을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