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남면 대청호서 60대 男 숨진 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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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낮 1시 20분께 회남면 남대문리 대청호에서 송모(69) 씨가 물에 빠져 숨져 있는 것을 낚시를 나선 김모(18)군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김 군은 "낚시를 하기 위해 회남대교 아래로 내려가보니 한 남성이 물에 떠 있어 신고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숨진 송 씨 시신에서 별다른 외상이 없었고 현장 주변에 마시다 남은 소주병이 있었던 점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김 군은 "낚시를 하기 위해 회남대교 아래로 내려가보니 한 남성이 물에 떠 있어 신고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숨진 송 씨 시신에서 별다른 외상이 없었고 현장 주변에 마시다 남은 소주병이 있었던 점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