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 '지방자치경영대전' 농식품부장관상 수상 보은대추 육성으로 지자체 우수경영시책 높은 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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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이 제11회 대한민국지방자치경영대전 농축·특산품분야(지역대표 농축·특산품 육성)에서 농림축산식품부장관표창을 받게 됐다.
지난 9일 군에 따르면 행정자치부와 한국일보 주최의 제11회 대한민국지방자치경영대전에서 주요 정책분야인 지자체 우수경영시책에 보은군이 높은 점수로 선정돼 식품부장관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고 밝혔다.
지방자치경영대전은 행정자치부와 한국일보가 주최하고 중앙부처가 협력하는 제11회 대한민국지방자치경영대전은 9개 국가 주요 정책분야에 대한 지자체 우수경영시책을 발굴,선정하는 지방자치 경영대전이다.
이번 경영대전에는 전국 78개 지자체가 참가한 가운데 보은군을 포함 28개 지자체가 표창을 받는다.
특히 군은 '보은대추 육성 및 농가소득증대'를 주제로 지역대표 농축·특산물을 육성해 지역 발전을 도모한 것이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점수를 얻어 장관 표창을 받는 영광을 안았다.
시상식은 오는 28일 서울 종로의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행정자치부장관이 직접 수여한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보은군의 지역대표 특산물인 보은대추를 알릴 수 있는 기회가 생길 때마다 참여해 보은대추 홍보 및 지역 발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9일 군에 따르면 행정자치부와 한국일보 주최의 제11회 대한민국지방자치경영대전에서 주요 정책분야인 지자체 우수경영시책에 보은군이 높은 점수로 선정돼 식품부장관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고 밝혔다.
지방자치경영대전은 행정자치부와 한국일보가 주최하고 중앙부처가 협력하는 제11회 대한민국지방자치경영대전은 9개 국가 주요 정책분야에 대한 지자체 우수경영시책을 발굴,선정하는 지방자치 경영대전이다.
이번 경영대전에는 전국 78개 지자체가 참가한 가운데 보은군을 포함 28개 지자체가 표창을 받는다.
특히 군은 '보은대추 육성 및 농가소득증대'를 주제로 지역대표 농축·특산물을 육성해 지역 발전을 도모한 것이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점수를 얻어 장관 표창을 받는 영광을 안았다.
시상식은 오는 28일 서울 종로의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행정자치부장관이 직접 수여한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보은군의 지역대표 특산물인 보은대추를 알릴 수 있는 기회가 생길 때마다 참여해 보은대추 홍보 및 지역 발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