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국유림관리소 595㏊ 사유림 매수
| ||||
보은국유림관리소(소장 임창옥)는 현재 12.5%인 국유림 비율을 2030년까지 32%로 확대하기 위해 올해 41억원을 들여 사유림 595㏊를 매수한다고 9일 밝혔다.
올해 중점 매수할 산림은 기존 국유림과 연접돼 있거나 거리가 가까워 집약적으로 경영·관리가 가능한 임지 위주로 매수할 계획이다.
또 2017년 12월 31일 이전까지 한시적으로 2년 이상 보유한 산지를 국가에 양도할 경우 양도소득세의 100분의 15의 세액을 감면해주는 혜택을 준다.
올해 중점 매수할 산림은 기존 국유림과 연접돼 있거나 거리가 가까워 집약적으로 경영·관리가 가능한 임지 위주로 매수할 계획이다.
또 2017년 12월 31일 이전까지 한시적으로 2년 이상 보유한 산지를 국가에 양도할 경우 양도소득세의 100분의 15의 세액을 감면해주는 혜택을 준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