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의회, 한국폴리텍대학 보은캠퍼스 유치 환영 성명서 통해 "대학 유치는 보은군민의 염원... 총력지원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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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의회는 23일 한국폴리텍대학 보은캠퍼스 유치를 환영한다는 뜻을 밝히면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군 의회는 이날 성명을 통해 "보은군에서 대학의 유치는 보은군민의 염원이었다"면서 "내년 정부 예산에 한국폴리텍대학 보은캠퍼스 설계비와 용역비 등 7억5000만원이 반영됐다고 밝혔다.
군 의회는 "그동안 보은군은 지역의 특성을 살린 관광대학 등을 유치하고자 많은 노력을 기울였으나 여러 가지의 이유로 무산되어 군민들은 실망감과 소외감을 갖고 있었다"며 "인근 지역 지자체에는 대학이 있어 인구 유입과 지역경제가 활성화 되는 모습에 부러움의 대상이 되어 왔다"고 회상했다.
군 의회의 주장대로 인근 지역인 옥천군에는 충북도립대학이 있고, 영동군에도 영동대학교가 있는 등 충북도 내 시·군에는 거의 대부분 대학이 있다.
군 의회는 "한국폴리텍대학 보은캠퍼스 개교에는 약 150억원의 총 사업비가 소요될 예정"이라며 "한국폴리텍대학은 국내의 대표적인 직업교육대학으로 기술 중심의 실무전문인을 양성하는 고용노동부 산하의 국책특수대학"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졸업생 취업률이 매년 80%를 상회하며 국내 최고수준을 유지하고 있다"며 "한국폴리텍대학이 보은군에 유치되면 우리가 추진할 지역맞춤형 교육지원 사업을 별도로 추진할 필요가 없다"고 강조했다.
군의회는 "졸업 후 바로 기업에 투입될 수 있는 잇점이 있고, 보은군의 경제활성화는 물론 인구 유입에도 크게 이바지 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박범출 군의회 의장은 "한국폴리텍대학 보은캠퍼스 유치를 환영하며, 보은군의회는 한국폴리텍대학 유치에 필요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한편 산업인력을 양성하는 폴리텍대학은 전국 34곳에 캠퍼스가 있고, 충북에서는 청주와 충주캠퍼스가 운영되고 있다.
보은 캠퍼스는 2018년 개교될 예정이다.
군 의회는 이날 성명을 통해 "보은군에서 대학의 유치는 보은군민의 염원이었다"면서 "내년 정부 예산에 한국폴리텍대학 보은캠퍼스 설계비와 용역비 등 7억5000만원이 반영됐다고 밝혔다.
군 의회는 "그동안 보은군은 지역의 특성을 살린 관광대학 등을 유치하고자 많은 노력을 기울였으나 여러 가지의 이유로 무산되어 군민들은 실망감과 소외감을 갖고 있었다"며 "인근 지역 지자체에는 대학이 있어 인구 유입과 지역경제가 활성화 되는 모습에 부러움의 대상이 되어 왔다"고 회상했다.
군 의회의 주장대로 인근 지역인 옥천군에는 충북도립대학이 있고, 영동군에도 영동대학교가 있는 등 충북도 내 시·군에는 거의 대부분 대학이 있다.
군 의회는 "한국폴리텍대학 보은캠퍼스 개교에는 약 150억원의 총 사업비가 소요될 예정"이라며 "한국폴리텍대학은 국내의 대표적인 직업교육대학으로 기술 중심의 실무전문인을 양성하는 고용노동부 산하의 국책특수대학"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졸업생 취업률이 매년 80%를 상회하며 국내 최고수준을 유지하고 있다"며 "한국폴리텍대학이 보은군에 유치되면 우리가 추진할 지역맞춤형 교육지원 사업을 별도로 추진할 필요가 없다"고 강조했다.
군의회는 "졸업 후 바로 기업에 투입될 수 있는 잇점이 있고, 보은군의 경제활성화는 물론 인구 유입에도 크게 이바지 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박범출 군의회 의장은 "한국폴리텍대학 보은캠퍼스 유치를 환영하며, 보은군의회는 한국폴리텍대학 유치에 필요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한편 산업인력을 양성하는 폴리텍대학은 전국 34곳에 캠퍼스가 있고, 충북에서는 청주와 충주캠퍼스가 운영되고 있다.
보은 캠퍼스는 2018년 개교될 예정이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