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북면 창리 '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준공 화전1,2리,창리,성암리,봉황리 지역주민들 재해 예방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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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은 내북면 창리 일원 '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을 준공했다고 25일 밝혔다.
2006년 3월 재해위험개선지구로 지정된 이 사업은 창리일원 흑천에 총 사업비 141억2900만원을 투자해 교량 9개소와 하천 3.8㎞를 정비하는 사업으로 지난 2010년부터 올해까지 5년 동안 진행됐다.
이에 따라 내북면 화전 1․2리, 창리, 성암리, 봉황리 지역 주민들은 하천 범람으로 인한 침수, 유실 등의 재해피해가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상혁 군수는 "공사기간 동안 많은 불편을 감수한 해당 지역 주민과 공사 관계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으로 군민 재해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