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 소 브루셀라병 일제검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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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은 한·육우의 브루셀라병 감염 예방을 위해 1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일제 검사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검사는 보은군 전체 축산농가 가운데 993농가에서 사육하는 1년 이상 한·육우 1만5328마리 중 65%인 1만마리를 채혈 대상으로 하며 젖소농장의 착유 젖소는 이번 검사에서 제외된다.
군은 공무원과 공수의사 등 21명을 점검반으로 구성해 축산농가의 1세 이상 한·육우 1만마리(1세 미만 송아지, 거세우, 젖소 제외)를 채혈해 축산위생연구소 남부지소에 의뢰키로 했다.
군 관계자는 "축산농가는 반드시 쇠고기이력추적시스템에서 검사결과를 확인한 소만을 구입하고, 구입 후 브루셀라 검사신청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번 검사는 보은군 전체 축산농가 가운데 993농가에서 사육하는 1년 이상 한·육우 1만5328마리 중 65%인 1만마리를 채혈 대상으로 하며 젖소농장의 착유 젖소는 이번 검사에서 제외된다.
군은 공무원과 공수의사 등 21명을 점검반으로 구성해 축산농가의 1세 이상 한·육우 1만마리(1세 미만 송아지, 거세우, 젖소 제외)를 채혈해 축산위생연구소 남부지소에 의뢰키로 했다.
군 관계자는 "축산농가는 반드시 쇠고기이력추적시스템에서 검사결과를 확인한 소만을 구입하고, 구입 후 브루셀라 검사신청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