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의회 내년도 의정비 1.7%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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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의회가 내년도 의원들의 의정비를 공무원보수 인상율과 같은 1.7%인상한다.
보은군의정비심의위원회(의장 이영복 전 충북도의원)는 지난 14∼16일 이틀간 심의위원 10명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열고 내년도 공무원 보수인상률 1.7%를 똑같이 적용키로 결정했다.
위원회는 또 2016∼2018년 군의원 의정비도 매년 공무원 보수인상률과 동일하게 적용하기로 의결했다.
이로써 보은군의회 의원의 내년도 연봉은 올해 3006만 원에서 28만 원이 인상된 3034만 원이 된다.
보은군의정비심의위원회는 교육, 법조, 경제, 언론계, 사회단체, 이장연합회, 노인회 등 군의회의장으로부터 추천을 받은 10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심의에서 언론계와 농민단체 대표는 "군민들 대부분이 의정비 인상을 반대하고 있고, 1년에 28만원을 올리는 것 자체가 의미가 없다"라고 의정비 동결을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나머지 심의위원 8명이 "보은군 의정비는 2008년 이후 동결되어 전국에서 가정 적은 편으로 공무원 보수인상률 만큼은 인상해야 한다"고 주장해 진통 끝에 의정비 인상이 결정된 것으로 전해졌다.
그동안 보은군의정비는 전국 기초단체 227개 중 219번째로 낮았고 ,인근지역인 옥천군과 영동군 보다도 100만 원 정도 낮았던 것으로 밝혀졌다.
보은군의정비심의위원회(의장 이영복 전 충북도의원)는 지난 14∼16일 이틀간 심의위원 10명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열고 내년도 공무원 보수인상률 1.7%를 똑같이 적용키로 결정했다.
위원회는 또 2016∼2018년 군의원 의정비도 매년 공무원 보수인상률과 동일하게 적용하기로 의결했다.
이로써 보은군의회 의원의 내년도 연봉은 올해 3006만 원에서 28만 원이 인상된 3034만 원이 된다.
보은군의정비심의위원회는 교육, 법조, 경제, 언론계, 사회단체, 이장연합회, 노인회 등 군의회의장으로부터 추천을 받은 10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심의에서 언론계와 농민단체 대표는 "군민들 대부분이 의정비 인상을 반대하고 있고, 1년에 28만원을 올리는 것 자체가 의미가 없다"라고 의정비 동결을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나머지 심의위원 8명이 "보은군 의정비는 2008년 이후 동결되어 전국에서 가정 적은 편으로 공무원 보수인상률 만큼은 인상해야 한다"고 주장해 진통 끝에 의정비 인상이 결정된 것으로 전해졌다.
그동안 보은군의정비는 전국 기초단체 227개 중 219번째로 낮았고 ,인근지역인 옥천군과 영동군 보다도 100만 원 정도 낮았던 것으로 밝혀졌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