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요양병원, 도민체전 의료봉사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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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한면 소재 보은요양병원(이사장 박재완)이 제53회 충북도민체전 기간 동안 보은을 찾은 참가선수 및 관람객 등을 위한 의료봉사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
27일 군 보건소에 따르면 보은요양병원은 의료진(의사 1명, 간호사 2명) 및 의약품, 구급차 등을 구비해 찰과상과 열상과 경기로 인한 스트레스성 소화불량 등으로 의료부스를 찾은 환자들을 진료했다.
이 병원은 또 현장에서 응급처치가 곤란한 환자는 병원으로 이송해 치료를 받게 하는 등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보은요양병원의 의료 인력과 의료물품 등의 봉사로 보은에서 열린 충북도민체전이 큰 사고 없이 잘 마무리된 것 같다"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