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소방서 개서..오늘부터 본격 업무 3개과, 3개 안전센터, 1개 구조대로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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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소방서는 보은읍 죽전리 청주 동부소방서 보은 119안전센터 건물을 지상 2층(연면적 10776㎡) 의 현대식 건물로 증축해 개서했다.
소방인력 100명과 26대의 소방차량을 갖춘 보은소방서는 3개과, 3개 안전센터, 1개 구조대로 편성 배치됐다.
이에 따라 보은소방서는 신속한 화재의 대응과 향상된 구조, 구급 서비스로 3만5000여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게 된다.
보은소방서 초대서장으로는 염병선(49) 충북소방본부 종합상황실장이 취임했다.
염 소방서장은 "지역민의 염원인 보은소방서가 화재·구조·구급 등 각종 재난·재해에 신속하게 대응해 지역주민들의 안전지킴이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염 신임 보은소방서장은 1993년 소방간부 7기로 소방에 입문해 증평소방서 방호과장, 청주동부소방서 소방행정과장, 청주서부소방서 소방행정과장, 충청북도 소방본부 대응구조구급과장을 거쳤다.
한편 보은소방서 개청식은 오는 9월중 개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