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농어촌공사 염숙자씨, 국무총리 표창 양성평등·여성지휘 향상 공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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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숙자 부장은 1980년 입사한 이래 여성비율이 상대적으로 낮은 직장내에서 간부직으로 승진하기까지 탁월한 업무수행능력을 인정받았을 뿐만 아니라, 직장내 여성직원에 대한 권익향상을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날 표창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염부장은 2009년부터 공사내 여성직원 권익향상을 위해 설치된 '나란희위원회'의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여성의 권익증진, 양성평등의 확산, 일과 가정의 양립을 적극 추진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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