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복 시설관리사업소장, 수기공모 우수상 수상 한국지역진흥재단 '보은대추축제 작은 성공의 뒤안길' 우수작품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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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김 소장은 지난 17일 오후2시 한국지역진흥재단 지역홍보센터에서 열린 시상식에 참석했다.
지역발전을 창조한 일꾼들 수기공모전은 한국지역진흥재단이 올해 처음 개최한 것으로 전국 지자체 공무원 및 산하단체 임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이중 39편의 응모작품이 참여해 20편이 우수작품으로 선정되었으며, 대상은 서울시 종로구청 소속 주정하씨의 '눈으로 듣고 귀로 보는 희망'이 차지했다.
이번행사를 주최한 한국지역진흥재단은 전국 지방자치단체가 출연하여 만든 지역진흥 전문기관으로 지역진흥에 대한 조사연구 및 컨설팅과 더불어 지역의 문화관광·축제·특산품의 홍보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재단관계자는 "수상작품에 대해서는 이달 말까지 지역진흥 우수사례집 책자를 발간하여 전국 지자체 및 관련 기관에 배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수기공모에서 우수상을 차지한 김 소장은 지난 2011년부터 보은대추축제의 주무과장으로 근무하면서 보은대추축제가 전국적인 축제로 자리매김 하는데 크게 기여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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